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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공지씨앤에프시스템, '새정부 공공기관 ERP 혁신전략' 컨퍼런스 성료씨앤에프시스템(대표 박정수)이 주최한 '새정부 공공기관 ERP 혁신전략' 콘퍼런스가 2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오키드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주요인사가 담화를 나누고 있다. 오른쪽부터 박정수 씨앤에프시스템 대표, 강동석 한국디지털정부협회장, 윤종인 전 개인정보보호위원장, 김광표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 대표.씨앤에프시스템(대표 박정수)이 주최한 '새정부 공공기관 ERP 혁신전략' 콘퍼런스가 2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오키드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씨앤에프시스템(대표 박정수)이 주최한 '새정부 공공기관 ERP 혁신전략' 콘퍼런스가 2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오키드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김광표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 대표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씨앤에프시스템(대표 박정수)이 주최한 '새정부 공공기관 ERP 혁신전략' 콘퍼런스가 2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오키드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박정수 대표가 폐회사를 하고 있다.ALL#(올샵) 제품과 혁신제품지정인증서박정수 씨앤에프시스템 대표는 폐회사에서 “ERP의 미래는 AI”라며 “ERP에 AI를 더하는 것은 단순한 데이터 관리 수준을 넘어서 예측, 판단, 실행으로 이어지는 '지능형 조직'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공공부문이 먼저 실천해 나가야 할 변화이며, 오늘 공유된 전략과 경험이 디지털 혁신의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김정희 기자 jha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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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공지씨앤에프시스템 'ALL# ERP', 디지털서비스 혁신제품 지정…공공 ERP 국산화·지능화 선도공공부문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장에 국산 솔루션의 경쟁력이 본격적으로 입증됐다. 씨앤에프시스템(대표 박정수)은 자사 공공부문 특화 ERP 솔루션 'ALL#(올샵) ERP'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5년 상반기 디지털서비스 혁신제품 지정제도'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디지털서비스 혁신제품'은 조달사업법 시행령 제33조에 근거해 기술혁신성과 공공성이 모두 인정된 제품에 부여되는 국가 인증으로,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등록은 물론 심층 평가와 심의 절차를 모두 거쳐야 지정이 가능하다. 이번 지정을 통해 씨앤에프시스템은 공공 ERP 분야에서 기술력과 실효성을 동시에 인정받았으며, 향후 공공 조달 확대에 큰 기반을 마련했다.'ALL# ERP'는 공공기관의 특수한 업무 흐름과 보안 요구를 반영한 국산 ERP 솔루션이다. 단순한 회계·인사 시스템을 넘어서 그룹웨어, 전자결재, 메신저, 지문 출·퇴근 등 다양한 업무 도구와 유기적으로 연동되며,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 'e나라도움'과도 연계된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는 내·외부 시스템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어 업무 편의성과 투명성이 크게 향상된다.기술 인증 측면에서도 신뢰성과 안정성을 확보했다. 'ALL# ERP'는 국내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인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으며,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 필수 요건인 '클라우드서비스보안인증(CSAP)' SaaS) 표준등급 인증을 획득한 국내 공공 ERP 최초 사례다.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및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에 공식 등록돼 있으며, 국제 표준 품질경영 시스템(ISO 9001)과 정보보안 시스템(ISO 27001)도 인증 받았다.실제 다수의 공공기관이 'ALL# ERP'를 도입해 사용 중이다. 경상북도, 수원시, 화성시, 울산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 등 주요 자치단체 산하기관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사례를 통해 현장 적용성과 확장성을 검증받았다.특히 최근에는 생성형 AI 기술을 ERP에 접목한 맞춤형 지능형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씨앤에프시스템은 검색증강생성(RAG) 기술 기반의 인공지능 비서 'ALLI(올리)'를 개발해 ERP에 적용하고 있다. '올리'는 사용자가 찾는 정보를 ERP 내 방대한 데이터에서 실시간으로 분석·추출해 제공함으로써, 공공기관 실무자들의 정보 접근성과 업무처리 속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출처 : https://www.etnews.com/202507080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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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6공지씨앤에프시스템 AI 'ALLI(올리)', 한국표준협회 'AI+인증' 획득씨앤에프시스템은 공공기관 특화 전사자원관리시스템인 'ALL#(올샵) ERP'에 탑재될 인공지능(AI) 'ALLI(올리)'가 한국표준협회(KSA)에서 주관하는 AI+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I+인증은 한국표준협회(인증기관)와 와이즈스톤(시험기관)이 공동 개발한 세계 최초 AI 품질 인증 제도다. 인증 대상 업체의 AI 시스템이 요구사항에 적합하고, AI 제품의 품질 향상을 목표로 효과적·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여부를 객관적인 품질 평가 모델과 품질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을 바탕으로 시험·인증을 진행한다.ALL# ERP에 적용된 RAG(검색증강생성) 기반 AI 'ALLI(올리)'는 공공기관 업무담당자들이 업무수행 중 생산하는 다양한 자료와 정보의 오류를 최소화한다. 외부 지식을 결합해 더욱 정확하고 최신의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을 핵심으로 한다. 더불어 업무담당자들이 업로드한 문서를 기반으로 빠르고 정확한 검색과 답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최근 공개된 거대언어모델(LLM)을 활용한 고성능 추론 서버와 벡터 데이터베이스 결합으로 문서 처리부터 검색, 응답 생성까지 전 과정을 최적화 했다. 오픈소스 기반 다국어 모델을 활용해 한국어 처리 성능을 크게 향상 시키고, 멀티 GPU 기반 임베딩 처리가 가능하도록 하여 속도와 안정성을 크게 증가 시켰다.AI 기능이 적용된 ALL# ERP는 기존의 복잡한 기능들을 'ALLI(올리)'를 통해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질문에 대한 관련 정보를 정확하게 검색하여 답변을 제공하고, 필요시 관련 문서나 자료를 함께 제시함으로써 사용자 편의성과 만족도가 향상돼 공공기관 업무 효율성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출처 : https://www.etnews.com/2025030500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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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NHN두레이-씨앤에프시스템, MOU 1년만 공공 전자결재·ERP SaaS 시장 선점NHN두레이가 지난해 씨앤에프시스템과 체결한 업무협약(MOU)이 1년 만에 5개 이상 주요 공공기관 도입 성과로 이어졌다고 27일 전했다.도입·예정 기관은 △시흥도시공사 △인천문화재단 △의정부문화재단 △한국스포츠레저 △경기도일자리재단 등이다. 양사는 올인원 협업툴 '두레이'와 공공 전사자원관리(ERP) 솔루션 '올샵'을 유기적으로 연동, 공공부문 클라우드 전환과 행정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양사는 모두 공공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 표준인증을 획득했으며 공공기관 노후화된 그룹웨어와 ERP를 큰 도입 비용 없이 빠르게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 최신 서비스로 전환하도록 협력했다.최근 다수 공공기관이 호환성 문제나 기존 서비스의 유지보수 종료로 인한 대규모 재구축 비용에 직면한 가운데 두레이-올샵 연동 모델은 기술적 안정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공공 SaaS 대안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인천문화재단은 전산 전문 인력 없이 전자결재와 ERP를 동시에 SaaS로 전환해 행정 효율성과 협업 문화를 정착시킨 대표 사례다. 두레이와 올샵은 낮은 도입 장벽과 국정원 보안성 검토 대응력을 기반으로 디지털 전환을 성공적으로 지원했으며, 현재 재단은 업무 프로세스를 재정비하고 생산성과 효율성을 모두 끌어 올렸다.양사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적은 리소스로도 실현 가능한 공공 SaaS 전환을 목표로 정보화 전략 수립부터 도입·온보딩·운영 정착까지 전 과정을 기관 성격에 맞춰 밀착 지원하고 있다.국정원 보안성 검토, 싱글사인온(SSO) 기반 연동, CSAP 인증 등 공공기관 필수 보안 요구에도 철저히 대응하는 등 단순한 솔루션 공급을 넘어 공공기관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백창열 NHN두레이 대표는 “두레이와 올샵은 지난 1년간의 협력으로 기술적인 연계는 물론 공공기관에서도 SaaS 솔루션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며 “더 많은 기관이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클라우드 기반 업무 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술과 운영 전반에서 전방위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출처 : https://www.etnews.com/20250827000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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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5씨앤에프시스템, AI·ERP 결합한 디지털 행정 플랫폼 제시심규동 씨앤에프시스템 이사가 지난 2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새 정부의 국정기조와 지방공기업 발전전략' 포럼에서 지방공기업 디지털 혁신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씨앤에프시스템 제공]씨앤에프시스템이 인공지능(AI)과 전사자원관리(ERP) 솔루션을 결합한 차세대 디지털 행정 플랫폼을 제시했다.씨앤에프시스템은 지난 2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새 정부의 국정기조와 지방공기업 발전전략' 포럼에서 지방공기업 디지털 혁신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이번 포럼은 한국지방공기업정책포럼과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 광역시설관리공단협의회가 공동 주최했다. 행정안전부 공무원, 전국 지방공기업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새 정부의 국정기조에 발 맞춘 지방공기업 발전전략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포럼에서 세션 발표를 맡은 심규동 씨앤에프시스템 이사는 지방공기업의 미래 업무환경을 위한 AI 기반 ERP 시스템의 필요성과 실제 도입 효과를 강조했다.구체적으로 △AI 데이터 분석을 통한 업무 효율화 △검색증강생성(RAG) 기반 지능형 의사결정 지원 △클라우드 환경과 연계된 ERP 통합 관리 등 최신 기술 동향과 적용 전략을 제시했다.그는 이어 단순한 ERP 시스템 공급을 넘어, AI와 ERP를 결합한 차세대 디지털 행정 플랫폼을 제시했다. ERP 솔루션 '올샵'과 이에 탑재된 맞춤형 AI '올리'를 통해 지방공기업의 혁신을 이끌어낸다는 설명이다.올샵 ERP는 그룹웨어, 전자결재, 메신저, 지문 출·퇴근 등 타 시스템과 연계 및 확장성이 용이한 게 특징이다.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 'e나라도움', 금융기관 연계 등을 통해 공공기관의 분산된 내·외부 업무별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 운영할 수 있다.올리는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활용해 올샵에 특화된 정보를 종합,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답변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지방공기업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투명한 행정 수행을 지원한다.박정수 씨앤에프시스템 대표는 “지방공기업이 직면한 디지털 전환 과제에 최적의 해법을 제시하고, 나아가 정부 정책과 발맞추며 공공서비스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출처 : https://www.etnews.com/202508220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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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8민간 생성형 AI 서비스 간편하게 구매해 정부 업무에도 사용한다보도시점(지 면) 2025. 8. 14.(목) 조간 정부 업무에도 사용한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하 ‘국정자원’)은 조달청과 8월 13일(수) 정부대전청사에서 공공분야의 인공지능(AI) 도입을 촉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국정자원은 해당 서비스의 보안성과 안정성 기준을 수립해 검증하고, 조달청은 국정자원에서 수립한 기준을 충족하는 서비스를 조달쇼핑몰에 등록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지금까지 각 국가기관은 ‘상’ 등급 보안 검증을 받은 클라우드 부재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에 많은 제약을 겪어왔다. ○ 그러나 지난 6월 19일(목)에 국정자원 대구센터 민관협력존(PPP*)에 입주한 2개 클라우드사가 국정원의 ‘상’ 등급 보안검증을 통과해 민간 서비스도 해당 클라우드를 이용해 업무용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그동안 정부의 정보화 사업들이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식으로 주로 이뤄져, 민간의 서비스를 그대로 이용하고 사용료를 지불하는 구독형 방식은 정부 내에서는 제한적으로 사용되었다. ○ 이에, 조달청은 인공지능(AI)과 같은 혁신 서비스를 각 기관이 나라장터에서 구독형 방식으로도 쉽게 구매할 수 있게 함으로써 예산 낭비도 방지하고 혁신 기업들의 판로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 그동안 여러 대기업이나 스타트업 기업이 상당한 수준의 초거대언어모델(LLM)을 개발한 사례는 많이 있었으나, 이를 일반 사용자가 유료로 사용하는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형 서비스는 활성화되지 못했는데 이를 위한 기반이 공공부문에서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승보 조달청 차장은 “검토한 결과 관련 법령의 개정 등 시간을 끌지 않고도 기존 제도의 틀 내에서 얼마든지 가능한 혁신 방안이라는 점을 확인했다”며, “AI 기업과 공공기관 양쪽 모두에게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조달행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장(042-250-5650)클라우드협력팀사무관(042-250-5665)조달청과 장(042-724-6111)기술서비스총괄과서기관(042-724-6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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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씨앤에프시스템, 공공 ERP '올샵' 앞세워 동북아역사재단 업무 플랫폼 재구축한다씨앤에프시스템 올샵. [사진= 씨앤에프시스템 제공]씨앤에프시스템이 동북아역사재단의 재단업무관리 디지털 플랫폼을 재구축한다.씨앤에프시스템은 동북아역사재단이 추진하는 재단업무관리 디지털 플랫폼 구축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이 사업은 동북아역사재단이 지난 2017년 도입한 기존 행정 시스템 노후화와 업무 이원화 문제를 해결하고, 예산·회계·인사·사업 관리 등 주요 기능을 하나의 디지털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것이 목표다.씨앤에프시스템은 자사 공공기관 특화 전사자원관리(ERP) 솔루션 '올샵(ALL# ERP)'을 적용한다.올샵은 국내 공공 ERP 중 최초로 클라우드 보안 인증(CSAP) SaaS 표준등급을 획득했다. GS인증 1등급, ISO 9001·27001도 보유했다. 앞서 지난 7월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5년 상반기 디지털서비스 혁신제품 지정제도'에 최종 선정된 바 있다.사업 구축 대상은 ERP 8개 모듈(예산, 회계, 계약, 급여, 자산, 복무, 인사, 사업비)을 포함한다.회계·예산 모듈은 통합 예산 통제 구조를 기반으로 예산 편성부터 집행, 정산까지 전 과정의 자동화를 지원한다. 인사·급여는 복무정보와 연계돼 수당 산정 및 급여 계산을 자동 처리한다. 사업비 관리 기능은 개별 사업 예산 배정, 지출 승인, 정산까지 프로세스별 통제 기능을 제공한다.씨앤에프시스템은 그룹웨어도 고도화한다. 적용 범위는 전자결재, 일정관리, 메일, 게시판, 메신저, 모바일 근태관리 등이다. ERP와 그룹웨어는 통합 포털에서 단일 계정으로 연동한다. 권한 기반 사용자 관리와 내부 메신저 알림 기능도 포함한다.씨앤에프시스템은 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구축한다. 표준 연계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를 통해 e나라도움 등 외부 시스템과 데이터 연계를 지원한다. 주요 문서는 행정문서관리시스템과 이중 보관된다. 사용자별 문서 권한과 접근을 제어한다. 씨앤에프시스템 관계자는 “설계부터 개발, 데이터 이관, 사용자 교육, 시범 운영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출처 : https://www.etnews.com/20250804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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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1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2025년 신규 임원 간담회 개최한국소프트웨어·인공지능산업협회(KOSA)가 신규임원 간담회 후 조준희 KOSA 회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강진모 아이티센글로벌 회장(뒷줄 왼쪽에서 네 번째)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했다. KOSA 제공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지난 29일 서울 송파구 협회 본원에서 '2025년 신규 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KOSA는 최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에서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전통적인 소프트웨어(SW) 기업과 인공지능(AI) 기업을 아우르는 대표 민간단체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A 반도체 기업부터 바이오, 콘텐츠 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AI기반 산업의 16개 기업을 신규 임원사로 영입했다.올해 신규 임원으로 선임된 기업은 △아이티센글로벌 △유클릭 △리벨리온 △씨앤에프시스템 △비아이매트릭스 △퓨리오사에이아이 △NC AI △마드라스체크 △모레 등 총 16개 기업이다.간담회에는 이 중 아이티센글로벌, 유클릭, 시프트바이오, 미리디, 씨앤에프시스템 등 9개사 대표가 참석했다.간담회는 2025년 새롭게 취임한 임원들 간 협력 기반을 다지고, 협회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며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조준희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은 “기존 SW 산업과 AI 기술이 융합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협회 역시 더욱 포용력 있는 조직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통 SW 기업과 AI 신기술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출처 : https://www.etnews.com/20250731000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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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2025 상반기 베스트굿] 경기불황 뚫은 중소기업…기술력·신뢰로 소비자 선택 받다경기둔화와 글로벌 공급망 불안, 고금리 등 복합 악재가 겹친 2025년 상반기, 중소·중견기업들은 다시 한 번 생존력을 입증했다. 대기업 중심으로 재편되는 산업 구조 속에서도 기술 차별화와 틈새시장 공략, 고객 신뢰 확보를 무기로 지속 성장을 이어가는 강소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다.특히 품질과 사용자 경험, 시장 적응력을 앞세운 기업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수요를 선제적으로 반영하며 오히려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흐름도 나타났다. 올해 '2025 베스트굿(Best Goods)'에 선정된 24개 기업은 바로 이러한 경쟁력을 실증한 주역들이다.선정 기업들은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인프라, 정보보안, 개인정보 보호, 산업 자동화, 기업용 솔루션, 영상 XR, 스마트 소방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혁신과 제품 완성도로 두각을 나타냈다. 일부 기업은 기존 사업모델을 과감히 전환하거나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성장 기회를 넓혔고, 탄탄한 사후관리와 고객 대응력까지 더해 충성도를 확보한 점도 눈에 띈다.전자신문이 주관하는 '2025 베스트굿'은 제품 품질과 성능은 물론 브랜드 신뢰도, 기능 개선 노력, 고객 평가 등을 종합해 선정한다. 산학 전문가와 전문기자, 소비자 평가를 바탕으로 한 공정한 평가 절차를 거쳐 실질적인 시장성과와 성장 가능성을 함께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불확실성이 고조되는 경영환경 속에서도 중소·중견기업들이 끊임없이 기술을 연마하고 고객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축적한 노력의 결과가 올해 베스트굿에서 고스란히 확인됐다.AI·데이터 분석 부문에서는 자연어 기반 분석 플랫폼 'G-MATRIX'를 선보인 비아이매트릭스를 비롯해, AI 예측 플랫폼 '와이즈프로핏'(위세아이텍), 금융 AI 비서 'AICFO'(웹케시), AI 기반 OCR 솔루션 'ARGOS OCR'(웨어비즈), 영상 초안 자동화 플랫폼 '비디오스튜'(투블루) 등이 기술 우위를 입증했다.정보보안·개인정보 보호 분야에서는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XTG'(안랩), 생성형 AI 환경을 고려한 비식별처리 솔루션 'Docu-Guard'(에스에이티정보), 자금세탁방지 솔루션 'AMLXpress 7'(지티원), 홈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AXGATE HOMES'(엑스게이트), 원격 통제 보안 시스템 '위즈헬퍼원'(아란타), 닫기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명정보기술 등이 선정됐다.클라우드·가상화·서버 인프라 분야에선 국산 독립형 가상화 플랫폼 '에이블스택 VM'(에이블클라우드), 하이퍼컨버지드 솔루션 '팝콘 HCI'(파이오링크), 고성능 GPU 서버 'G893 시리즈'(슈퍼솔루션),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PowerFlex'(델 테크놀로지스) 등이 이름을 올렸다.기업 IT·업무자동화 분야에서는 통합관제 솔루션 '와치올'(와치텍), 출장 경비 자동화 플랫폼 'bzp출장관리'(비즈플레이), 클라우드 그룹웨어 '비즈오피스'(가온아이), 공공 특화 ERP 'ALL# ERP' 및 AI 확장 모델 'ALLI'(씨앤에프시스템), 금융기관 특화 플랫폼 'GODIS'(아이티아이즈) 등이 주목받았다.산업 자동화·IoT 인프라 부문에서는 고성능 I/O 모듈을 공급한 삼부시스템과 IoT 기반 사회기반시설 운영 플랫폼 '컨피타(Conpita)'를 개발한 인프라닉스가 대표 기업으로 선정됐다.XR·영상 솔루션 부문에서는 방송 송출 몰입도를 높인 XR LED 미디어월 'XR 시리즈'를 선보인 쿠도커뮤니케이션, AI 기반 영상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한 투블루가 선정됐다. 스마트 안전·소방 기술 분야에서는 액체형 전기화재 소화기 '엔클리어'로 KFI 형식승인을 획득한 티제이티플러스가 기술성과 공공성 모두를 인정받았다.김정희 기자 jhakim@etnews.com출처 : https://www.etnews.com/20250622000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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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씨앤에프시스템, '전자정부의 날' 전시부스 참가...ALLI(올리)로 AI·디지털정부 구현 앞장공공분야 전사자원관리(ERP) 솔루션 전문기업 씨앤에프시스템이 전자정부의 날을 맞이해 인공지능(AI)·디지털정부 구현에 앞장선다.씨앤에프시스템은 '공공 AX 서비스 혁신을 지원하는 기업'으로 지난 25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제8회 전자정부의 날' 행사에 참여해 행안부 고위관계자와 다수의 내빈 들에게 ALL#(올샵) ERP 기반 맞춤형 AI 'ALLI(올리)'를 전시 및 소개했다고 29일 밝혔다.'제8회 전자정부의 날' 기념행사는 기념식을 비롯해 'AI 정부혁신 국정 아젠다' 및 'AI 시대 정부혁신 방향' 발표로 개최됐다. 또한 현장에서 디지털정부협회 회원사로서 AI·디지털정부 구현 솔루션·제품 기업전시 투어와 디지털정부학회 주관으로 'CIO와 함께하는 공공 AX 방향' 토론회가 열렸다.이번 기념행사에 참여한 씨앤에프시스템은 한국디지털정부협회 회원사로서 공공부문 AI 전환을 위한 서비스 혁신 솔루션으로 공공 특화 ERP(ALL#)에 탑재된 RAG 기반 AI 시스템인 'ALLI(올리)'를 전시 및 시연했다. 'ALLI(올리)'는 클라우드 기반 ALL#(올샵) ERP에 탑재된 RAG(검색증강생성)기반 AI 시스템으로 한국표준협회 AI+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공공기관 업무의 특징 반영한 내·외부 자료와 정보를 통해서 정확한 검색과 답변을 제공하는 혁신적 공공 AX 서비스 제공으로 업무 효율성 증대와 안정적 운영을 담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또한, 'ALLI(올리)'가 탑재되는 'ALL#(올샵) ERP'는 공공기관 업무에 특화되어 전사자원관리가 가능한 솔루션이다. 공공기관의 다양한 업무 범위와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공공기관 ERP 솔루션'으로 그룹웨어, 전자결재, 메신저, 근태관리 등 타 정보시스템과의 연계와 확장성이 용이하다. 또한, 조달청·e나라도움 연계 등을 통해 해당 기관의 분산된 내·외부 업무별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 운영, 모니터링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사용자의 편리성·효율성 향상뿐만 아니라 정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운영에 소요되는 예산 절감의 효과를 가져오는 공공부문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다.출처 : https://www.etnews.com/20250627000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