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에프시스템, 국민연금 치매재산관리서비스에 ALL# ERP 공급 |
씨앤에프시스템은 국민연금공단의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시범사업에 자사 ERP 솔루션 'ALL#(올샵)'을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는 치매·경도인지장애 등으로 재산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의 자산을 공공기관이 신탁 방식으로 보호·관리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별 재정지원계획에 따라 생활비와 요양비가 지속적으로 집행되고, 모든 사용 내역에 대한 점검과 관리가 이뤄져야 한다. 이러한 특성상 안정적인 업무 연계와 투명한 기록 관리 체계가 핵심이며, ALL#이 그 역할을 담당한다. 씨앤에프시스템은 앞서 공공부문의 인공지능 전환(AX)에 대응하며 ALL#을 단순 행정 시스템을 넘어선 '지능형 행정 플랫폼'으로 고도화해왔다. 데이터 활용성과 업무 연계성을 기반으로 한 이 플랫폼은 기관의 요구에 맞게 필요 기능과 절차를 유연하게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사업에도 적합하다는 평가다. |
씨앤에프시스템, '2026 공공 AI 박람회' 참가…AI 기반 공공업무 혁신 방향 제시 |
씨앤에프시스템은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공공 AI 박람회(KPAIX 2026)'에 참가해 공공기관 전용 ERP 'ALL#(올샵)'과 AI 솔루션 'ALLI(올리)'를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에서 공공기관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AI 솔루션 ALLI(올리)를 중심으로 공공 AI 활용 모델을 제시했다. 'ALLI(올리)'는 공공기관의 업무 지식과 ERP 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기관별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AI 업무 비서로, 사용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필요한 사항들을 안내한다. 반복적인 행정업무와 정보 탐색 시간을 줄여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조직 내 지식 활용도를 향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현장에서는 ERP와 AI가 결합된 공공 업무 혁신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함께 소개되는 ALL#(올샵)은 예산, 회계, 급여, 인사, 복무, 계약, 자산, 세무 등 공공기관의 핵심 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공공 특화 ERP 솔루션이다. 조달청 나라장터, e나라도움 등 주요 외부 시스템과의 연계를 지원해 기관 내·외부 업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전자신문 독자위원회 2차 회의] "AX 이면 짚는 심층 보도 기대…온라인 UX 개편 시급" |
전자신문은 지난 16일 더존 을지타워에서 '2026년 제2차 독자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자신문의 주요 보도와 콘텐츠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독자 관점에서의 개선사항과 IT 산업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독자위원으로 참석한 박정수 씨앤에프시스템 대표이사는 AI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소프트웨어(SW) 생태계가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고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공공 IT사업에서 하드웨어 중심으로 예산이 편성되면서 SW 분야가 상대적으로 위축되고 있는 현실에 대한 관심과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AI 기술 확산에 따른 채용 시장 변화와 인재 육성 문제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재 양성과 채용 활성화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제언했다. 상세보기→ |
[박정수의 CEO 독서노트] <6> 답을 내는 조직 |
개인도, 기업도 살아남기 위해서는 새로운 답을 계속 찾아내야 한다. 그 답을 찾기 위해 학습도 하고 혁신도 한다. 때로는 실패도 감수한다. 아무리 잘 나가던 회사도 새로운 답을 만들어내지 못하면 생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조직이 크든 작든, 개인과 기업이 함께 발전하고 성장을 이뤄내기 위해 해야하는 일의 본질은 같다. 문제가 있으면 답은 반드시 있다. 그것을 찾아내는 열정과 방법이 있다면 어떤 위기가 닥쳐도 살아남을 수 있다. 그런데 많은 조직들이 쉽게 답이 없다고 변명하며 현실에 안주해 버린다. 김성호의 책 '답을 내는 조직'에서는 “답이 없는 것이 아니라 치열함이 없는 것이고,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열정이 없는 것”이라고 한다.
답을 찿기 위해서는 먼저 '일이란 무엇인가? 어떤 것이 진짜 일인가?'에 대해 자문자답할 필요가 있다. 아무리 일상적인 것이라도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진짜 일이 아닐 수 있다는 의구심을 품어봐야 한다.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거나, 고객의 불만이나 요구사항이 나왔을 때 신속하고도 정확하게 해결해 줄 수 있다면 그게 곧 일을 제대로 하는 것이다. |
 | [두 번째 산]에서 저자는 누구에게나 고통의 시기는 찾아 온다고 말하고, 인생은 두 개의 산을 오르는 일과 같다고 말합니다. 첫 번째 산에서는 각자 개인의 특정한 과업을 수행하고, 두 번째 산에 오르는 것은 자기발견과 성장의 계기로 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저자는 삶은 ‘혼자’가 아닌 ‘함께’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어떤 산에 어떻게 오르든 이건 각자의 몫입니다. 카프카는 “한 권의 책은 우리 안에 얼어 붙은 바다를 깨뜨리는 도끼여야 한다.” 라고 했습니다. 바다를 깨뜨리는 것도 어쩌면 각자의 몫이 아닐까요!?-<정수생각>- 상세보기→ |
- "국가유산진흥원 차세대 업무관리시스템(그룹웨어, ERP) 구매(운영관리팀)" 계약
- "강북구도시관리공단 인사·급여시스템 교체" 계약
- "울산광역시중구도시관리공단 물품관리시스템 도입" 계약
- "국립청주해양과학관 물품관리시스템 도입을 위한 계약 체결 계획" 계약
- ALL#(올샵) ERP(통합경영정보시스템) 유지관리용역 (세종도시교통공사, 국립울진해양과학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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