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에프시스템,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 참가 |
씨앤에프시스템이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에 참가해 클라우드 ERP 'ALL#(올샵)'과 AI 솔루션 'ALLI(올리)'를 선보였다.
씨앤에프시스템은 이번 전시를 통해 ERP와 AI 기술을 결합한 통합 업무 혁신 모델을 제안하고, 공공기관의 업무 효율성과 운영 안정성을 동시에 실현할 방안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공공 ERP인 올샵에 최적화한 인공지능 솔루션 올리를 전면에 내세워 공공 업무의 자동화와 지능화 가능성을 강조했다. 실제 업무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데모 시연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 ERP와 AI가 결합된 업무 환경을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사용자 중심의 AI 업무 지원 기능을 통해 실무자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기술력을 확인하도록 지원했다. 상세보기→ |
[박정수의 CEO 독서노트] <3> 디테일의 힘 |
기업의 성패는 무엇으로 결정되는 것일까? 바로 디테일의 힘이었다. 실패한 기업들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전략상의 실수라는 문제도 있었지만, 더 중요한 문제는 디테일한 부분에 미흡한 것이었다. 전략상의 실수도 따지고 보면 디테일한 부분의 오류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았다.
왕중추의 '디테일의 힘'은 작은 부분에 집중하는 세심함이 개인과 기업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 차이라는 디테일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사소한 1%의 디테일이 고객 감동을 유도해 흑자 전환 등 거대한 성과를 만들어 낸 반면, 1%의 실수가 100%의 실패도 가져다 준다는 것이다.
대표 사례로 영국 런던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명성을 지닌 자산 270억파운드를 보유한 베어링스 은행은 28세의 풋내기 청년 닉 리슨의 손에 무너졌다. 직원들의 행위 하나하나가 모여 돌아가는 기업에서 정상궤도를 벗어난 행위 1% 혹은 2%만 되어도 기업은 지탱하지 못하고 곧 무너져버린다. 잘못이든 착오든 일단 생기고 나면 그것이 비록 작고 사소한 것일지라도 결과적으로 막대한 손실을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이다. |
씨앤에프시스템, 전자신문 독자위원회 참여…공공 디지털 전환 영향력 확대 |
씨앤에프시스템은 최근 전자신문 ‘제3기 독자위원회’에 박정수 대표가 전문위원으로 참여하며, 국내 IT 산업 및 공공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자신문 독자위원회는 학계·산업계·공공기관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어 산업 흐름을 진단하고 정책적 시사점을 제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AI 대전환과 디지털 혁신이 가속화되는 환경 속에서 독자위원회는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핵심 자문기구로 주목받고 있다. 씨앤에프시스템은 이번 참여를 통해 공공기관 ERP 및 AI 기반 업무혁신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 논의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산업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통해 정책 및 기술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사업 전략에 반영해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씨앤에프시스템은 앞으로도 공공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며 산업 생태계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상세보기→ |
 | 김영하의 산문집 <<단 한 번의 삶>>에서 “인생은 일회용으로 주어진다”고 했다. 시작은 모르는데 어느새 내가 거기 들어가 있었고, 어느새 살아가고 있고, 어느새 끝을 향해가고 있다. 수천개의 삶이 존재하지만 결국 우리는 한 개의 삶만 살게된다. 존재의 이 한없는 가벼움을 받아들일 수만 있다면, 더는 단 한번의 삶이 두렵지 않을 것 같다. 개나리와 벚꽃은 어김없이 다시 피어나서 어느날 갑자기 지고 없듯이, 인생 또한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알 때는 이미 많이 와 버렸다는 것을! -<정수생각>- 상세보기→ |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신규 입사/급여 프로그램 구입" 계약
- "무역안보관리원 정보서비스팀 구매(보안솔루션, ERP, 메신저) 계약
- "제주국제컨벤션센터 AI 기반 통합 ERP 시스템 구축 조달청(나라장터) 구매" 계약
- "한국스포츠레저(주) 클라우드 기반 ERP시스템 도입" 계약
- ALL#(올샵) ERP(통합경영정보시스템) 유지관리용역 (충남도립대학교, 경기도일자리재단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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