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호
우리가 여행을 하거나 책을 읽는 이유는 내 삶을 돌아 볼 수 있고 낯선 삶을 대할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미술관의 경비원이 기관을 관리하는 측면이 아닌 제3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미술과 예술은 또 다른 흥미와 재미를 선사합니다.
인생의 절망과 좌절을 딛고 멋진 삶을 살아가는 평범하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미술관 경비원의 인생을 담은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라는 책은 미술과 예술에 조예가 없더라도 큰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정수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