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이 책에는 다국적 기업의 임원, 태국에서 17년간의 스님, 환속, 그리고 젊은 나이에 루게닉병으로 세상을 떠난 한 인간의 내면의 울림이 가감없이 드러나 있습니다. 저자는 ”삶 속에서 결정을 내리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 할 때도 언젠가는 이 모든 것이 끝난다는 것을 늘 명심하기 바랍니다. 인생은 짧습니다.“라고 말하면서 항상 이 말을 명심하라고 부탁합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정수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