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 이 잔잔한 우울감은?” “특별히 우울하거나 불안하지도 않은데 사는 것 같지도 않아. 의욕도 기대도 없어.” 이런 기분을 느껴봤거나, 이러한 상태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무엇이 나를 살아 있게 만드는가> 이 책을 권합니다. 저자는 이 상태를 ‘시들함’으로 명명하고, 시들함에 빠진 대다수 현대인들이 ‘활력’있는 삶으로 옮겨가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활력을 위해서는 배움, 관계, 영성, 목적, 그리고 놀이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스스로 ‘활력’이 필요하다고 느꼈다면 이 책을 보면서 확인해 보셔도 좋습니다.<정수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