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세상을 있는 그대로가 아니라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인식한다고 합니다. <<사람을 안다는 것>> 이 책의 목적은 다른 사람을 올바르게 바라 봄으로써, 그 상대방이 누군가가 자기를 바라 보고 자기 말에 귀를 기울이며 자기를 이해해 준다고 느끼게끔 하는 기술을 능숙하게 구사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합니다. 누군가를 진정으로 알려면 그 사람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야 하며,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 주변의 타인을 더 깊이 아는 것이라고 합니다. 말처럼 쉽지 않은게 ‘사람을 안다는 것’이라는 것을 살아오면서 또 살아가면서 한번쯤 경험했을 것입니다. 이 책에서 조그만 실마리라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정수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