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하면 일반적으로 어떤 조직의 대표를 떠올리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리더의 말그릇>>에서 말하는 리더는 “파트너와 팔로워가 있는 모든 사람을 뜻합니다.” 즉, 대표만 리더가 아니라 팀장만 되어도 리더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옛말에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말”도 어떻게 해야 할지 어려운 문제인데 “말그릇”까지 키우라니 어렵게만 느껴질 것입니다. 그러나 리더가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고 나의 내면을 정직하게 바라볼 수 있다면 “말그릇”은 스스로 커져 간다고 합니다. 말그릇을 키워 “사람을 성장시키고 탁월한 성과를 내는 리더” 가 한번 되어 보지 않겠습니까? 덤으로 빚까지 갚게 된다면 더할 나위가 있겠습니까?!-<정수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