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성공”이라는 단어에 매몰되어 폭주하는 자동차처럼 무조건 앞만보고 달리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명확한 목표를 정하고, 중간중간 목표 수정도 하고, 중요하지 않은 일은 포기하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폭주하는 차에서는 이렇게 할 여유가 없습니다. <<퓨처셀프>>에서는 미래의 나와 마주해서 연결하고, 구체적이고 가시적인 목표를 가져야만 행복하고 생산적이며 성공적인 삶을 살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빅터 프랭클은 미래의 희망이 오늘을 살게 한다고 합니다. 저자는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라는 책에서 큰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운동과 독서는 시간을 빚내서라도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정수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