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괜찮아지는 기술>은 불안, 분노, 스트레스 등 현대인이 겪는 심리적인 문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처음에는 소크라테스-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 등 철학자들이 등장해 난해해 보일지 모르지만 후반으로 가면 공감하는 내용이 많아집니다. 2천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지혜로운 가르침 ‘괜찮아. 아무것도 아니야. 내버려둬’는 지금도 꼭 필요한 지혜입니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충실하고, 통제할 수 없는 것은 ‘그래도 괜찮아’라고 인정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나의 상황을 내가 모두 바꿀수는 없지만 그 상황을 받아들이는 나의 마음만 바꿔도 삶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너무도 쉽게 보이는데 잘 안되는게 감정이 앞서기 때문은 아닐까요? 저만의 문제인가요? 같이 한번 고민해 보시죠!<정수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