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다수의 의견을 따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다수의 의견이 진실에 가깝다고 믿고, 무리에서 소외되지 않고 소속되고 싶은 소속감 때문이라고 합니다. <<반대의 놀라운 힘>>에서는 “모두 찬성한다고 해서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니다. 최고의 해결책은 다수 의견의 바깥에 있다.”라고 주장합니다. 현실에서 반대 의견을 내세울 때는 용기뿐아니라 신념도 필요 하다고 합니다. 반대 의견은 우리의 생각을 변화시키고, 확산적 사고를 자극한다고 합니다. 기업이나 조직에서 반대의견을 허용하고 진정성 있는 반대 의견을 기꺼이 수용한다면, 좋은 의사 결정과 혁신 이 두가지를 기업과 조직 문화에 구축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말은 쉽지만 반대를 할려면 용기와 신념이 있어야 한다고 하니, 스스로 이 두 개를 가졌는지 생각해 보시죠. <정수생각>- |